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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주는 정말로 정신이 없네요... 그래서 더 피곤하기도 하고. 정말로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시간은 왜 이렇게 빨리가는지요
    결산준비도 해야하고 조기집행도 그렇고(아!!! 사무실 이야기 하면 쫌 잼이 없는데),,, 다른부서 결산감사도 가야하고... 30년 공로연수로 스페인 여행가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수업도 2번하고(우린 오봇한 인원이지만)... 토요일이 기다려집니다. 새로운 분들을 만날 설레임으로 오늘도 시작해봅니다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3.24
  • 답글 무슨일을 하시는지...연수로 스페인까지 가시나요? 너무 부럽습니다..
    저도 결혼하고 이쪽으로 안내려오고...계속 서울서 살았으면..20여년 근속할수
    있었으려나?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4
  • 답글 우와~ 직장생활 오래하셨나봐요? 해외여행..전 아직 국내를 벗어나본적이 없어서...
    미리 준비하실것들이 많으니 그렇겠지요...건강돌보면서 하셔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3.24
  • 답글 바쁘게 살면 피곤하기도 하지만 뭔가 보람을 느끼고 살기도 하지요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지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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