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요즘은 너무 띵가띵가하네요~~ 미싱있던 방에 겨우내 쌓인 먼지도 닦아내고, 정리도 대충했어요.. 이젠 재봉틀과 친해져야죵~~ 오후엔 잠이 엄청 쏟아지더니 저녁에 맥주 한잔해서 그런지 이 시간까지 잠을 못자고 이러고 있네요.. 이젠 자러가야겠습니다..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3.25
-
답글 이제 슬슬 준비 시작하시는거예요...전 아직도 겨우내 먼지 그대론데...따뜻해지기만 기다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3.25
-
답글 ㅎㅎㅎ리듬이 야행성이라서 그러신게 아닐까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5
-
답글 춥다해도 봄은 왔나봅니다.^^ 조금만 움직이면 땀도 나더라구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