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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일을 열었는데 뜻밖의 소잉메일이 어찌나 기쁘던지^^*오늘도 재봉틀이 아른아른해요^^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철산 하진영 작성시간 11.03.25
  • 답글 재봉틀의 마력에 드뎌 빠지셨군요~ ^^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3.25
  • 답글 저는 요즘...재봉틀이 아른거리는게 아니라...현기증이 나서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5
  • 답글 저도 시작할때 맨날 바느질생각만 아른아른 했었어요 요즘에는 조금 게을러진듯해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야할거 같아요 진영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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