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임신한 친구랑 피자헛 가서 피자 먹고 왔어요...갈비가 먹고싶다고 먹으러 가자고 시작했는데 가다가 메뉴가 피자로 바껴버렸네요ㅎㅎ뱃속에 아기가 변덕이 심한지라 어쩔수가 없었네요..맛있는 피자와 사랑하는 친구와의 수다가 참 행복한 외출이었네요..날씨가 바람이 많이 불어 안타까웠지만...행복한 외출을 하고 왔으니 오늘 저녁은 행복한 맘으로 시작할랍니다..우리 소잉분들도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용^^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03.25
답글전 임신하고는 입덧시작하면서 입맛이 떨어져서 먹고 싶은게 없어지더라구요..큰애는 막달까지 둘째는 당기는거 없이 겨우 밥먹는거만...세째는 입덧 끝나고 나니 딴거는 안먹고 포도만 무지 먹었던 기억이... 요즘은 고등학교 동창들이 많이 보고 싶어지네요..그때 생각도 많이 나고... 상미님은 가까이 친구가 있어 좋겠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