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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좀 풀린다고 하는데 전 토요일도 일하는 사람이라 토요일이 되어야
한주가 마무리되는구나 한답니다 제가 유통쪽에 근무하고 있어 토요일도 바쁘거든요
때로는 쉬는 분들이 부럽구 일하기 싫을때도 많지만 지금은 난 토요일도 일하는 여자야라고 생각한답니다 ㅋㅋ
뭐든 마음먹기 달린거 같아요 피하기보단 즐기란 말도 있잖아요
울님들도 그런 하루 되시길 바래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3.26 -
답글 그러시군요? 저도 결혼전에 20대에..직장생활할땐 주5일근무가 없었을때라
토욜에 근무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언제부터인지 대기업을 중심으로
주5일근무제를 시작할땐 은근 부럽다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물론 그땐
전업주부라서 ㅋㅋ 그림의 떡이었지만..요즘..반나절만 근무하는데 취직했는데
행사가 없을땐 주5일만 근무하는게 얼마나 좋던지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