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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놀토라서 바쁘네요..오전엔 울딸 문화센타 발레수업 다녀왔구요..점심먹고 오후엔 울 아들 북구청 문화예술회관에서 유희왕 극장판이 한다해서 그것 또 보여주러 다녀왔어요...아이고 힘드네요ㅎㅎ딸아인 재미없다고 아들만 들여놓고 우린 밖에서 쑥을 뜯어왔어요..저는 오랜만에 쑥 뜯으니 재미있는데 애가 재미없었나봐요..하지 말고 오빠한테 가자고..그래서 한줌밖에 못 뜯어왔네요..영화 끝나고 애들 운동시키느라 걸려왔더니 너무 힘들어요..이제 출석하고 또 저녁준비하러 갑니다~~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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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딸,아들이 취향이 서로 달라서...엄마도 바쁘시죠? 저만큼이나..애들한테 시간을 투자하는 엄마시네요 ㅋㅋ
우리도 큰애가 오빠라서...둘이 같이 놀게 하다보니(제가 힘들땐 울아들보고 델꼬 놀라고 하거든요 ㅎㅎ)
작은애가 점점..남자애 같아지더라구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