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초기에 바로 약으로 잡아야지 하고 병원을 안가고..약국약으로 버티다가 어제 문득 예전에 잘듣던 약국의
    한약팩이 생각나서 울신랑보고 사오라고 시켜서 어제 그 팩 먹고 자서 그런지 몸살기운은 싹 없어지고
    이젠 콧물만 좀 나네요..그나마 몸살이 없어져서 살만하니 지난주에 회사에서 야유회갈때 싸가려고 사둔
    김밥재료를 너무 오래묵혀두면 안될것 같아..오늘 드뎌 처분했어요...김밥20줄싸서...동생네 나눠주고
    점심으로 나눠먹고..저녁먹을것까지 남아있어서 그런지 저녁준비 따로 할 걱정없이 맘편한 주말저녁을
    보내고 있습니다...지금 놀이터에서 놀고있는 울애들이 7시에 들어온다고 했으니 그때까진 자유로울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6
  • 답글 요즘 김밥을 자주 싸서 드시는듯... 김밥을 싸면 기본으로 10줄은 싸야되니 무척 번거롭더라구요... 그래도 집에서 싸서 먹는 김밥이 최고 인것 같아요... 빨랑 감기 나으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3.26
  • 답글 요즘 감기가 독해서요...버티다가는 병원에가서 링거맞아야해요...요즘은 초장에 팍! 잡아줘야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3.26
  • 답글 몸살기운이 있다거다 조금에 감기기운이 있으면 바로 약을 먹어야 겠더라구요...버티다가는 나중에 더 낭패를 보게 되니깐요.... 약먹고 괜찮아지셨다니 다행이네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3.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