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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빛깔 무지개가 아른거리던 꿈이더니 언제부터인가 주변엔 모두가 오색빛 무지개로 변해있고 가는길 설래임에
많은꿈안고 돌아오는 마음안엔 밤잠설치게 하더니 언제부터인가 꽃길로 변해있고...} 옛날 일기가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몇일 밥안먹어도 배가 부를만큼...든든한 하루였습니다. 먼길마다 않고 교육에 참여해준 바느질을 사랑하는 동행자님들...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바느질을 좋아한 이래 더욱 만족도가 높은 하루였습니다. 모두들 힘들고 피곤할탠데 오늘저녁은
바느질에 선택을 후해없는 미래가 총망되는 좋은꿈 꾸시고 편한밤들 되세요.^**^ 수고들 많았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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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러울뿐입니다^^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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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원장님... 너무 고생하셨어요~~~좋은자리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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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옛날일기를 보면 태몽같사옵니다 ㅎㅎ 모두들 보람된 시간이 되셨을것 같아서
저는 많이 부럽습니다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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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참여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작성자
상동소잉-이경희
작성시간
1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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