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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교육참석하고 좀전에 들어와서 저녁먹고 커피한잔 들고 앉았어요...많이 피곤하긴 하지만 기분은 좋아요..
여러선생님들을 한꺼번에 봐서 얼굴도 제대로 못익히고 와서 아쉽긴 하지만...참 좋은 만남이였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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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먼곳에서 오시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그래두 이제 얼굴을 뵈었으니 이렇게 글을 남기는것이 조금은 덜 어색한거 같아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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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10시쯤 집에 도착했어요~~~ 피곤한몸,가뿐한마음... 그래서 좋았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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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샘 방가웠습니다 ^^* 먼길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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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구에서...가시려면 고생많으셨겠어요 ㅎㅎ 그러고보면 우리나라가 결코 작지만은 않은것 같아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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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길 소생 많았어요.^^ 한번씩 얼굴보며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되고 발전되는 나날이 지속되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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