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바빳네요`~~ 아이들을 신랑한테 맞기고 본사 교육가따 온지라~ 부랴부랴 저녁을 준비하고 아시는분이 놀러오라해서 저녁한걸 싸가지고가~ 술한잔 하면서 놀다왓네요~ 본사 교육가기가 힘이들지만 가따오면 정말 많은샘들 말씀도 듣고 나도 다음엔 저렇게 해바야지~하고 다짐을 한답니다~~^^*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엿구요~~ 담달이 기다려져요~~ 남은 주말 잘 보내시고~ 맛난점심 드세요~ 작성자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작성시간11.03.27
답글요번에는 샘들이 다 즐겁다고 글을 올려주시니 제가 너무 부럽네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3.28
답글에고~~~ 고잔샘이 태워다 주신다는말에 ㅠㅠ 글고 어찌나 낭군이 언제 오느냐고 목을빼고잇어서~ ㅈㅅ해요~~ 담달은 확실히 스케줄빼고 가겟습니다~^^작성자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3.27
답글제대로 인사도 못나누고...다음번에 얼굴 도장 확실하게 찍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3.27
답글반가웠어요... 컴으로 만나서인지 낯설지 않고 좋았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많은 대화도 못했어요... 담에 또 뵐께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