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날씨 좋은 주말인데 신랑이 초상집에 갔거든요..오늘 밤새고 내일 저녁에나 들어올수 있을것 같다하여 날씨는 좋지만 집에서 방콕하고 있네요..화장도 다 마쳤는데 둘데리고 다닐 자신이없어 집에 있기로 했어요...놀이터가서 놀아주기로 약속했는데 애들이 낮잠에 빠졌네요..지금 자유의 몸이 되었네요...출석하고 커피한잔 해야겠네요ㅎㅎ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03.27
답글그럴때 있지요 나가고 싶은데 여건이 허락안될때 여자들은 애들땜시 자유롭게 어디 다니기가 힘든거 같아요 남자들은 너무 편히 나가버리는데 말이지요 ㅎ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3.28
답글애들이 어릴땐 둘 데리고 다니려면 큰 용기가 필요하긴 해요...그래도 저희는 터울이 4살이라 별 불편없이 둘다 데리고 다녔거든요...혼자서 ㅋㅋ 그게 습관이 되서 요즘도 울신랑은 혼자서 잘 돌아다니지만...처음부터..습관을 잘 들이시는 상미님이 현명하신것 같아요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