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회사에서 큰 행사가 있어서 오늘은..몸사리고 집에서만 지내고 있는중입니다. 물론 우리 신랑은..요즘 골프배우러 다니느라 벌써 나갔고...더불어 울 애들도..친구들 불러내서 놀러나갔고...제일 비실비실 골골~~콜록콜록 대면서..집에서 뒹굴다가 신랑점심 챙겨줄 무렵엔 낮잠자고(마누라가 아프니 혼자서 챙겨먹고 불평없이 나가네요 ㅎㅎ) 어제 본사교육 다녀오신 소잉쌤들께선 모두들 즐거우셨나봐요?애들땜에 묶여있던 몸들이지만 한달에 한번이라도 그렇게 자유로와지시길 바래봅니다...아무튼 모든 소잉님들 감기조심하시고 남은 휴일 잘 보내시길 바래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