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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본사교육을 다녀와서 피곤했지만 맘이 가뿐하고 좋았습니다... 온라인상에서 한번쯤은 대화를 해본(?) 경험때문인지 낯설지않고 좋았습니다~~~바느질을 좋아한다는 것만으로 뭔가 통하는 느낌..모두 건강하시고 담달에 또 뵈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3.27
  • 답글 어머...이제보니..교육다녀오시고나서..장쌤밑에 덧글 달린 숫자를 보시어요 ㅋㅋ
    뭘 절 부러워하시고 ㅋㅋ 전 쌤이 부럽구만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8
  • 답글 강릉 먼 길인데, 정말 반가웠습니다. 선생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3.28
  • 답글 먼 길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그리고 많이 많이 반가웠구요....언니 같은 포근함도 느꼈구요..^^
    작성자 평촌 소잉 이정희 작성시간 11.03.28
  • 답글 만나서 반가웠구요,좋은 취외와 여가삶으로 많은것 얻으면서 살아가요. 담에 뵈어요 작성자 인천-심애자(하니) 작성시간 11.03.27
  • 답글 선생님 많이 피곤 하시죠... 저도 담엔 꼭 가보고 싶네요... 푹 쉬시고 수욜에 뵈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3.27
  • 답글 먼길 오가시느라 고생하셧습니다~~
    만나뵈어서 너무 좋앗습니다~^^*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03.27
  • 답글 맞아요 바느질이라는 같은 취미만으로도 어색함음 싹사라진듯 합니다...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3.27
  • 답글 어제 잘 들어가셨어요...전 어제 새벽부터 준비해서 갔던터라 예매한 기차시간이 넉넉할줄 알았는데 달려서야 겨우 탈수 있었어요...몸은 피곤했지만 너무 좋은 만남이여서 소중한 추억을 가슴에 남겼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3.27
  • 답글 넵 다음을 기약하겠습니다^^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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