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정말로 요즘은 시간이 넘 빨리 가네요. 또다른 일을 해서 그런가 즐거운 맘이구요. 토요일에 본사 교육은 참으로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지하철도 타고 집으로 돌아올땐 양손 가득 무겁게 선물도 넘 많이 받고.... 좋으신 분들도 마니 만나고... 그간 안일하게 둥지에서 넘 따뜻하게 지낸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취미로 시작하고 그것이 좋아서 공부도 하지만 또 다른 제2의 직업이 된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죠.... 스페인 여행준비도 해야하고 이번주는 수업을 2번이나해야해서 운동도 패스~~~~ 아!!!! 정신없는 한주가 될것 같아요. 모든분들 즐거운 한주되셔요작성자하남(류경순)작성시간11.03.28
답글전..스페인여행이 더 기다려지는데요 ㅎㅎㅎ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28
답글여행 잘 다녀오시고... 담달에 또 뵈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3.28
답글류경순님 교육 때 뵐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스페인 여행 잘 다녀오시고요~ 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요~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바랄게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3.28
답글와 스페인여행이라 듣기만해도 부럽네요 바쁘다는것은 피곤할수도 있는 일상이지만 그만큼 또 열심히 산다는 말도 되니까 바쁜 하루하루 행복하게 알차게 보내시길 바래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