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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일 잘 보내셨나요??
    전 요즘 어찌나 바쁜지.. 정신이 없네요..
    진작 홈패션을 배울껄..그 전에는 우울증 때문에 매일 매일 울기만 했는데..
    지금은 울 시간도없이 .. 얼마나 하루 하루가 금방 가는지.. 소잉카페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우울증 때문에 사람들과 말두 잘 안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제 스스로 다른사람과 말도 잘섞고.. ㅎ
    이젠 제 스스로 대처하는 법을 배운것 같습니다..^^
    지금은 수업때 배운걸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
    제가 사진을 올리는걸 못들어서.. 어디로 사라졌는지.. 실종이 많습니다..ㅎ
    작성자 강릉/지역소잉/김선미 작성시간 11.03.28
  • 답글 무엇인가에 빠져서 생활할때가 좋은거 같아요...주부들은 알게모르게 우울증들이 있잖아요...
    저역시 그랬구요...저도 제가 좋아하는일을 하니까 신나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3.28
  • 답글 차근차근 다시하세요~~~ 공부도되고 좋아요~~`응원할께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3.28
  • 답글 우울증은 모두가 한 번씩 겪고 지나가나봐요. 저도 한때는 그랬었는데, 취미생활을 시작하면서 부터 말끔히 없어졌지요. 김선미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한 한 주를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3.28
  • 답글 정말 좋아하는 일이 있다는건 행복한 일이지요
    저도 미싱을 알게되면서 부터 행복한 일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열심히 작품만드시는 선미님 항상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3.28
  • 답글 저런~~그런일이 있었우?우울증이란게...정말 무서운 마음의 병인데 ㅠㅠ
    앞으론..뭐든 즐겁게 생각하면서...지내삼~~~반짓고리모임을 통해서..
    더욱...밝아지는 선미씨를 기대하면서~~~~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8
  • 답글 저도 넘 외로워서 홈패션을 시작했었어요...우울증 극복하셨다니 정말 다행이예요^^하루하루 시간은 정말 잘 가더라구요...선물하는 즐거움도 있고..사람들이랑 어울려 바느질 하고 싶네요 작성자 화성[병점]☆ 김언미 작성시간 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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