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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처럼 날씨가 좋은것 같아요..지금 세탁기 빨래 돌려놓고 부를때 까지 출석하며 대기중입니다..날씨 좋을때 밖에다 널려구요ㅎㅎ오늘은 동네 언니들이랑 친구랑 점심때 떡국 끓여 먹기로 했어요..빨래 널어놓구 호출하면 달려가서 한그릇 떼우고 오려구요..혼자있음 밥맛도 없잖아요...오늘도 화이팅^^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3.28
  • 답글 어머..이곳은...아침에는 잔뜩 흐리더니만..낮12시부터..빗방울이 뿌리더니..지금껏 뿌려대고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28
  • 답글 여긴 날씨가 흐렸어요...저도 요즘 혼자지내느라 점심은 그냥저냥 빵먹기도 하고 간단히 해결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3.28
  • 답글 역시 밥은 여럿이 같이 먹어야 제맛이죠~ ^^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3.28
  • 답글 햇살에 빨래를 말리고 맛나는 점심도 같이 드시고 너무 재미있겠어요
    즐거운 한주시작하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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