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잉가족 여러분 오늘도 평안하셨나요~ 비가 오다말다 설레이는 맘처럼 흔들거리네요~~~걸어오다가 비를 맞았어요~~~그야말로 빗속을 걷다 뛰다가~~`그래도 그냥 웃음이 나는건 다가오는 봄때문인지?? 기대되는 미래때문인지?? 저는 소잉가족을 만나는 이 시간이 정말 좋아요~~~ 바쁘면 바쁜대로 ...인사를 못나누어도... 우리는 가족이니까요~~~소잉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3.28
답글아직도 소녀같으세요 비를 맞으시다니 ㅎㅎ 마음이 이쁘셔서 그러신듯하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3.29
답글언제나...시적인 감수성이 풍부하신 쌤이시군요? 이 비를 맞으면서 설레이셨다는건..어쩜 그리 순수하신지 ㅋㅋ 전..이 비를 맞으며 영동로타리클럽 회장님께서 뭔 행사만 잡으시면..그날은 어쩜 이렇게 100% 비가 내리는지...오늘도..신기해하면서 행사를 치루고 왔습니다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28
답글쌤 비는 맞고 다니지 마세요...요즘 일본방사능때문에 걱정이예요...우리땅의 식물들은 바뀌는 계절을 먼저 느끼나봐요..집앞에 매화꽃이 활짝 피었어요...그꽃을 보며 웃음한번 지어봤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