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잠시 들렀다 출첵도 못했는데 벌써 12시가 넘었네요... 아이들 제워놓고 좀 자야하는데... 배가고파 잠이 안와요~~ 이시간에 뭘먹을수는 없고 따뜻한 물만 벌써 2잔째에요.. 얼릉 잠을 청해야 겠어요... 안녕히들 주무시고 활기찬 화요일되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03.29
답글아궁...많이 바쁘셨군요? 저도 배가 고프면 잠이안와서 ㅋㅋ 결국 먹고 잡니다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29
답글전 요즘 새벽에 깨서 잠못자는 불면증이 있답니다 그래서 꼬박밤을 새기도 하구 속이 불편한데도 뭔가를 먹기도 해요 그래도 뜬눈으로 새우면 너무 피곤하니 억지로라도 잠을 청하는게 좋더라구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3.29
답글밤에 수업하고오면 출출하긴 하더라구요~ 따뜻한 차한잔 가볍게 하시고 푸~~욱 숙면하는게 좋더라구요 ~~ *^^*작성자부천상동소잉 ☆ 김영희작성시간11.03.29
답글저는 요즘 탕이어트로 늘 배가 고파요.. 그심정 이해가 됩니다~~~`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3.29
답글배고프면 잠이 잘 안오는데 말이죠...전 커피만 계속 마시고 있네요...낼도 활기차게 시작하세요작성자화성[병점]/일본☆ 김언미작성시간11.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