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곳은 날씨가 좀 우중충하네요. 지난 일욜에 엄마한테 갔더니 눈이 이상하다고 하시어 안과가보시라고 했더니만 백내장 증세가 있다고 하시네요. 가까이 있어야 모시고 갈텐테..... 나쁜딸입니다. 자식이 아프면 연가내고 이병원 저 병원 데리고 다니면서 난리를 떠는데 엄마는 그보다 덜하거든요... 이모에게 말씀은 드렸지만 간단한 수술이라고 해도 왠지 맘이 아픕니다. 많이 아프셔도 자식들 걱정할까봐 숨기시는 그것이 더 짠해요....에궁 아침부터 ^-^ 다들 부모님께 전화한통 드리셔요 지금~~~~~작성자하남(류경순)작성시간11.03.29
답글맘 이 아프시겠어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3.29
답글마자요..저도 그런것같아요 ㅠㅠ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3.29
답글그래서 내리사랑이라고 하는가봐요 아무리 잘해도 부모님께는 받은 사랑의 10분의 일도 돌려드리지 못하는거 같아요 그리곤 자식한테 내려가구 또 그자식한테 내려가구 정말 부모님께 전화라도 자주 드려야겠어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