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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기와함께온 수강생이 왔는데 미싱앞에만 앉으면 울어서 결국 엄마가 업고서 겨우겨우 수업 마쳤는데
가방완성하고 넘 좋아해서 다행이에요^^ 수업끝나고 언니들하고 추어탕 먹고 왔어요 힘내서 열심히 해야겠어요~ 작성자 송탄 소잉-최선아 작성시간 11.03.29 -
답글 대단하시네요? 그 아기엄마?..열정이 존경스럽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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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애기업고 수업하는 엄마 대단하죠? 전 그럴생각은 못했었거든요...그래서 중간에 쉬어버린 시간들이 얼마나 아깝던지..
재봉틀 앞에서라도 만족감찾고 스트레스 풀면 또 하루가 활기차 지겠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3.30 -
답글 잘~지내시나요...?? 저는 오늘하루 무척이나 빠르게 시간을 보냈답니다
더욱 열심히 열봉하세요 행복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