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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날씨 넘 좋아요..김밥이랑 통닭 사들고 소풍가고 싶은맘 아주 간절하네요..하지만 오늘은 말일이라는거..제가 집에서 울 신랑 개인사업하는데 경리일을 보고 있걸랑요..월급도 안주는 경리일을...그래서 오늘은 마감하느라 바쁘네요ㅜ.ㅜ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3.31
  • 답글 상미님도...저랑 비슷한일을 집에서 하고 계시군요? ㅋㅋ 저도 경력10년 경리부에서 근무하다
    집에서 전업주부로 지내면서...울신랑 세무신고와 관계된건 제가 다 해주고...월급은 신랑수익을
    압류해서 살고 있어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01
  • 답글 정말 너무 포근한 날이예요...밖에 개나리도 피어있고 목련도 피고 꽃들이 활짝 피어있으니 기분도 좋아지네요..
    소풍도 갔으면 너무 좋겟지만 같이 가줄 친구가 옆에 없고...버스안 차창밖에서 꽃구경하고 들어왔어요..
    모처럼 기분up 됐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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