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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주는 벌써 반이 지났네요..계속 볼일이 있어 외출한 탓인지 빠르게 지난것같아요..
    오늘 날씨가 너무 포근했지요...조금 덥다고도 느꼈어요...
    주위의 꽃들이 바쁜지 앞다투어 피고 있네요...예전에는 시간차를 두고 피던 꽃들이 한꺼번에 피기 시작하네요..
    벚나무도 곧 꽃망울을 터트릴듯 한껏 부풀어 있더라구요...편한밤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3.31
  • 답글 저도 이번주는 왠지 빨리 지난것 같아요..벌써 금요일이네요...지난주엔 아파서
    길게 느껴졌는지 모르겠지만...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01
  • 답글 4월도 행복하게 보람있게 보내세요~지난모임때 반가웠어요 가끔 전화해도 되죠?^^ 작성자 송탄 소잉-최선아 작성시간 11.04.01
  • 답글 먼걸음 오시여 세심하게 서로가 눈맞출려없이 다녀가는 바램에 정답게 이야기도 못하고 어느세 없어졌더라구여.^^
    반가웠구요. 인연은 서로가 귀중하게 생각하는만큼 커지고 돈득해 지는겁니다.대구에서 많은 발전바래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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