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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주는 바쁘게 지나가네요~오늘은 쉬는데 친구들 놀러온데서 냉동실에 아껴두었던 훈제오리 꺼내두었습니다
    점심때 상추에서 먹어야겠어요 반찬도없는데...
    작성자 송탄 소잉-최선아 작성시간 11.04.01
  • 답글 와우...비싼 훈제오리가 드뎌..나오는군요? 맛있겠땅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01
  • 답글 가끔 아니라 자주 전화주셔도 좋아요..ㅋ
    전 가까운곳에 친구가 없어서 모여서 점심먹고 이런거 보면 무지 부러워요...
    수다와 더불어 맛난 점심드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01
  • 답글 샘 집에 놀러 가고 싶네용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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