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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날씨 좋네요..시간이 왜이리 잘흘러 가는지 벌써 4월이에요...어제 작은애 놀이터가서 놀다온다길래 저녁해놓고 데리러 나갔다가 동네 언니들 만나 수다를 좀 떨다 들어왔더니 딸램이랑 저랑 다시 감기가 찾아와서 지금 목 아파서 침도 못 삼키고 있답니다...징그러운 감기ㅜ.ㅜ 정말 감기 조심해야하겠어요...낮이랑 밤이라 날씨가 너무 틀려서 정신이없네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4.01
  • 답글 정말..감기조심하세요...저도 벌써 열흘이상..빌빌대고...있어요
    별게다 나 좋다고 떠날 생각을 안해서리 ㅋ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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