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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보기 보다 예민합니다 ㅋ~
    비린내가 나도 못먹고 입맛에 않 맞으면 못 먹고
    머리아프다고 약 먹으면 약 기운에 반나절 누워 있고
    저 보신 분들은 절대 못 믿으시겠지만 ㅋ~
    수강생님이 "제가 전에 말했던가요? 샘은 목소리가 넘 편안하구 좋아요 +_+"
    최고의 칭찬을 해 주시네요 ^^*
    제가 감기만 걸려도 목소리가 않나오고 말을 많이 하면 금방 목이 잠기거든요
    제 목소리 가 편하게 해주신다고 하니 눈물이 핑 돌았답니다 ~
    저를 믿고 따라 오신다고 하니 제가 더 공부 많이 해야 될거 같아요 ~
    원장샘 처럼 인가 강사가 되서 ~ 나중에 제 제자들 한테 밥 얻어 먹으러 다녀야 겠어요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4.01
  • 답글 좋은시겠어요~~~제 목소리도 자주 잠겨서 대략난감할때가 좀 있어요~~~글구 원장님은 늘 밥을 사주십니다~~~~저도 요즘 따라하느라 노력중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4.01
  • 답글 털털한 성격일거 같았는데 아니였군요..
    저도 절 믿고 따라주는 수강생이 많아졋으면 좋겟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01
  • 답글 아하...그러시군요? 전 보기보다...둔한데 ㅋㅋㅋ
    예전엔 예민했던것 같은데...나이를 먹으니..둔해지더라구요 ㅎ
    꼭 인기강사가 되셔서...제자들한테 밥 사주시러 다니시어요...
    (원장쌤께서는...제자들한테 밥을 잘 사주시더라구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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