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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비가 내려줄것만 같은 잔뜩 흐린날이네요..아침에 애들 학교보낼때 우산을 챙겨보내야되나
    갈등하다가 그냥 보냈는데 ㅎㅎ학교끝날때쯤 비오면 우산챙겨들고 데리러 가야겠어요...큰애 중학교도
    바로 옆이라서 두녀석한테 문자날려놓고 만나면 되니까...요즘 애들이 다 핸폰이 있으니..편한세상이긴
    합니다...우리때 같으면 전혀 상상도 못했을 개인전화들ㅋㅋ작은애가 3학년이 되니 여러 단체들이 유혹(?)을
    해서 해양소년단에 가입하고 싶다는걸 못하게 했더니만..결국 아람단에 가입했는데..오늘은..유니폼구매
    하러 시내에 나갔다와야 할것 같아요...그때까지는 비오지 말고 볼일보고 집에 들어온 이후 비가왔으면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02
  • 답글 그곳은 비가 왔군요 여기는 비는 안왔지만 흐리고 좀 쌀쌀해서 잠간 외출갔다 빈둥빈둥 보낸거 같아요... 그래두 시간은 잘가네요^^주말 잘보네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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