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은 불지만 제법 덥기까지하네요... 낮에 언니 둘, 조카 다섯에 엄마랑 신랑이랑 우리 아이들 2명까지 해서 총 12명이 나들이겸 나가서 촌닭 백숙을 먹고 공원에서 신나게 놀다 왔어요.. 아이들이 너무 많아서 어딜가기가 항상 난감한데 우린 너무 잘 다니는거 같아요/.. ㅎㅎ 늘 정신없는 식사를 하지만 이게 추억으로 남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1.04.02
답글좋은 추억 많이 남기시고...행복하게 사시는게 좋잖아요...특히나 아이들 어릴때는 자주 보여주고..데리고 다니는게 정서에도 좋고...평생 좋은 추억이 된대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03
답글화목한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지네요...울집은 울애들만해도 북적대서.. 뭐 큰집 조카들이 벌써 시집장가갈때가 되어서 명절때나 행사때 아니면 잘 안모여지니 볼기회도 없고.. 친정도 딸랑 남동생하난데 아직 혼자라 친정엄마 손주손녀해봐야 울 애들뿐이예요...부럽네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