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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애는 오전에 교회갔다가 점심까지 먹고 집에오고..작은애는 친구생일 파티갔다가...두녀석 스케줄
    끝날때쯤 울신랑이 일어나서...모두 같이 시댁(동해)에 갔다왔어요...동해에 가는길에...친정아버지
    화장해서 뿌린 바닷가의 나무에 가서 소주한병 뿌리고...시댁에 들려서...시부모님들이랑 저녁 같이
    먹고..좀전에 집에 도착했어요..쉬는날은 쉬는날대로 바쁘네요...어제 홈패션3단계 원단받아놓고는
    막막해서..방한쪽에 모셔뒀는데 ㅋㅋ 이렇게 주말에 동영상도 보고...재단도 하고 그래야 하는데
    왜 주말엔 그냥 놀고만 싶은건지 ㅎㅎ 그나마 큰애 바지 수선할게 있었는데..3주동안 미루다가
    오전에 다 박아줬더니 뿌듯하긴 해요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03
  • 답글 이불부터 먼저 재단해서 만들어 보세요.^^ 혹 사이즈 이론으로 전화할일 있으면 전화하삼.*~*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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