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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댁가서 냉이, 달래캔거랑 상추 가지고 오니 넘 기분좋아요 자연에서 무공해로 자라서인지 더 맛있는거 같아요
오랜만에 아이들 데리고 가니 시부모님 무지 좋아하십니다^^이번주도 무사히 보내야할텐데...걱정입니다.. 작성자 송탄 소잉-최선아 작성시간 11.04.03 -
답글 저도..어제 시댁가서..시어머님께서 담가주신 파김치와 달래무침 반찬 싸들고 왔는데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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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시부모가 되어보니 손자를 무지 기다려 지더라구요.^^ 효도가 다른것이 없네여.-좋은일 했네염.*~*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