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잠자기직전에 울딸래미가 '일기를 계속 안썼는데 담임쌤께서 내일 일기장 검사한다'고 걱정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얼마나 안썼냐 물었더니 거의 한달치 밀렸대요ㅠㅠ 그래서 그 많은걸 언제 다쓰냐 싶어서...그냥 내일 가서
    한번 혼나고ㅋㅋ그다음부터 미루지 말고 쓰라고 하고 잤는데 아침에 작은애가 평소보다 한시간이나 일찍 일어나더니
    지 공부방으로 들어가더라구요..난 졸려서 그냥 자다가...알람울려서 애들 밥차려주려고 일어나보니..글쎄 작은애가
    밀린 일기 한달치(일주일에 3번정도 써야함)를 다 써가더라구요 ㅋㅋ속으로 걱정이 되긴 했나봐요 깨우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한시간 일찍 일어나더니 기어코 일기를 다썼네요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04
  • 답글 저희 아들도 한달치 일기 밀렸어요 ㅋ
    독서록만 열심히 쓰시네요 하루에 3개씩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4.04
  • 답글 딸래미라 그래도 하네요... 아마 울 아들은 한번 혼나고 말았을 거예요 ㅎㅎ 날씨가 너무 좋죠... 수욜날 뵈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4.04
  • 답글 선생님이 좀 무서운분이신가봐요...
    울딸도 해가야하는거 못해가면 안달나면서 짜증에...그럴려면 하지말라고 니잘못을 누구한테 화내냐고 혼내고나면...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해가드라구요..
    아들은 혼나고 말죠...이런식이구...선생님이 무서우면 그나마 해가고..
    아픈건 다 나으셧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