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이 너무 불어요...봄이라고 좋아했더니..밖에 기냥 나갔다가 얼어죽을뻔 했네요..이시간쯤 되면 왜이리 졸리운건지..아무것도 하기싫고 잤으면 좋겠는데 파김치 담궈달랬더니 파 다듬어 놓으래요..울 엄마가..세상에 공짜는 없네여ㅎㅎ 울아들 올시간도 됐고 간식 준비도 해야하네요...감기조심하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4.04
-
답글
파다듬는게 더 싫던데 ㅋㅋ 난 파다듬기 싫어서...파김치 먹고 싶어도 참았는데 ㅋㅋ 어제 시댁갔더니
시어머님께서 내 텔레파시를 받으셨는지...파김치를 담아주셔서...감사합니다 안그래도 먹고싶었다고
그러면서...냉큼 받아왔어요 ㅋㅋ 그랬더니 울시어머님왈...먹고 싶은것 있으면 언제든 엄마한테 말하라고
하셔서 ㅋㅋ(난 친정어머님이 일찍 돌아가셔서...엄마라고는..시엄마밖에 없거든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04
-
답글
전 파김치 잘 담그는데 ㅋ
파는 먹긴 좋아도 다듬는게 싫어요 매워서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4.04
-
답글
파김치 담궈준다면 얼마든지 파다듬을텐데...울신랑이랑 저랑 좋아하거든요..
파값이 조금 떨어지면 담아보던지 해야겠어요...비싼거 망치면 그렇잖아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04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