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날씨가 저녁이 되니 또 쌀쌀해졌는지 방금 구몬쌤께서 오셨는데 춥다고 하시네요...울딸래미가 오늘밤
    9시에 친구랑 공원에서 줄넘기하기로 했다고 해서 같이 운동하러 나가려고 했는데..춥다니까 걱정이 되네요
    아직까지 저도 감기가 덜 떨어졌지만...제 감기가 다시 울딸한테 갔는지..오늘 울딸 데리고 병원갔다왔거든요
    낮에는 그나마 포근해서...친구랑 줄넘기해도 된다고 허락해놨는데...이런...잠시후에 나가야 하는데..추우면
    안되는데 ㅠㅠ 날씨가 하루종일 변덕스러워서..감기가 떠날생각도 안하는데 이미 약속해놓은걸 어떻게 설득
    해야 하나...고민되네요 ㅋㅋ 일단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더라도 약속은 지켜야겠죠?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04
  • 답글 일단 옷 두껍게 입고...위아래 다 몇겹씩 껴입고 나갔는데..생각보다 바람도 안불고...춥지가
    않았습니다...딸래미친구2명이 나와서...셋이서 줄넘기 하라고 하고...나는 공원을 10바퀴돌았는데
    알고보니..세녀셕이...놀이터에서...시소타고 놀더라구요 ㅠㅠ 한 40분 운동하고...들어왔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05
  • 답글 일교차가 크니 애들 건강도 걱정돼요...큰애가 토욜밤에 기침을 너무 심하게해서 일욜날 병원데려갔더니 폐렴이 의심된다고 입원까지는 아닌데 약을 먹고 경과를 보자고 하네요..요즘 큰아이들이 급성폐렴증상을 보이는게 많다네요..오늘은 딸내미까지 기침을 하네요...집에 애들끼리 서로 옮기는 중인거 같아요...잘 설득해보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