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저녁이 되니 또 쌀쌀해졌는지 방금 구몬쌤께서 오셨는데 춥다고 하시네요...울딸래미가 오늘밤 9시에 친구랑 공원에서 줄넘기하기로 했다고 해서 같이 운동하러 나가려고 했는데..춥다니까 걱정이 되네요 아직까지 저도 감기가 덜 떨어졌지만...제 감기가 다시 울딸한테 갔는지..오늘 울딸 데리고 병원갔다왔거든요 낮에는 그나마 포근해서...친구랑 줄넘기해도 된다고 허락해놨는데...이런...잠시후에 나가야 하는데..추우면 안되는데 ㅠㅠ 날씨가 하루종일 변덕스러워서..감기가 떠날생각도 안하는데 이미 약속해놓은걸 어떻게 설득 해야 하나...고민되네요 ㅋㅋ 일단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더라도 약속은 지켜야겠죠?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