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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을 뭘했는지 모르겠어요~``머리속이 엉망이지만 봉틀이앞에 앉으면 맘이 편해집니다..소잉가족들 소식을 쭉둘러보고나니 다시 맘이 편해집니다~``날씨가 많이 따뜻해지니 겨우내 얼었던 맘도 녹이세요~~~소잉가족 여러분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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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주말을 바쁘게 보내고 오늘 겨우 출산용품 마무리 하고 사진도 찍어주고... 낼 뵈요 선생님...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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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미싱할때는 잡념이 없어져서 좋은거 같아요 화이팅입니당^^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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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많이 바쁘시군요? 하긴 항상 바쁘시지만 ㅋㅋ
내일이면 뵙겠네요...지난주것 아직 덜 만들었는데 ㅠㅠ
오늘저녁에 다 만들어서 검사맡으러 갈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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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4월 들어서면서 행사등...집안주변에 일들이 많이 생기는거 같어요.^^지도 요즘은 뭔지 모르지만 어수선 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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