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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다행이 4월들어서 포근하게 느껴지네요...바람도 그전처럼 그다지 차갑지는 않고
어제밤에 옷 몇겹씩 껴입고 딸아이 마스크까지 씌워서 데리고 나갔는데...생각보다 춥지는
않았어요. 바람도 없고 오히려 시원한 느낌이 참 좋더라구요ㅎㅎ 딸아이 친구2명이 나와서
셋이서 줄넘기하라고 하고...나는 공원을 10바퀴돌고..중간에 아들도 나와서..공차고 놀다가
40분쯤에 집에 들어와서 씻고 10시쯤 잤어요 ㅎㅎ우리집 취침시간은 밤10시 ㅋㅋ그런데 오늘은
아직까지 울신랑이 또 안들어오네요. 다행이 전화통화는 되길래..왜 안오냐니까 가게땜에 대화중
이랍니다..말이 길어지면 실수할 수가 있으니 얼릉 들어오라고 했는데 안오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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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아도 아직은 일교차가 커서 감기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언니 낼 뵈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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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니 너무 날씬 하시던데 무슨 운동을 그리 열심히 하시나요??지금 딱 좋아보이던데....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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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날씨가 참 좋더라구요 일교차가 있긴해도 날이 많이 풀려서 행복하네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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