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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날씨는 좋고...함께할 친구들도 바쁘고..감기는 아직 떨어져나갈 기미도 안보이고...급 우울하네요..겨울동안 살은 얼마나 많이 쪘는지...다이어트 시작해야겠어요...내 몸매를 보고 있자니 한숨만 팍팍 나오네요..작년여름에 12키로 뺏었는데 도로 다쪘어요...워낙에 살이 잘찌는 체질이라 방심하믄 안되는데 너무 방심을 했네요ㅜ.ㅜ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4.05
  • 답글 저도 건강땜시 다이어트해야하는데 상미님 우리 다이어트 열심히해보아요 화이팅^^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06
  • 답글 전 요즘 허리와 무릎이 아파 엄살부리느냐고 운동 안하고 있는데...나이살은 무시 못하는거 같아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4.05
  • 답글 아니..이렇게 좋은날에 급우울 하시면 안되는데요? ㅠㅠ 저는 최근 1년사이 5키로가 쪄서 ㅠㅠ
    저는 결혼13년동안 총 10키로가 쪘는데...그중 5키로가 최근1년사이에 찐거라고 상상해보세요 ㅠㅠ
    그런데 어떻게 12키로를 빼셨나요? 난 요즘...1키로도 잘 안빠지는데 ㅠㅠ 감기때문에..보름을 비실
    거렸더니..2키로가 빠졌는데...요즘..아직 감기는 덜떨어졌지만...몸은 좀 나아졌다고..그새.도로
    다 쪘어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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