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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전부터 겨우내 묵었던 원단정리 시작했어요...구석구석에 끼워뒀더니 찾는데 한계가 있네요..
    홈스쿨 준비겸해서 패턴이랑 원단 분류해놓고 그동안 암말안하고 참아준 신랑을 위해서 정리가 필요할것 같아서요..
    신랑 출장중에 부지런히 치워야겠어요...따뜻한 햇살 받으시고 즐겁게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06
  • 답글 정리는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저도 베란다에 쌓아 놓았던 원단이며 조각들 정리를 해도 어느새 보면 다시 어지러져있더라구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4.06
  • 답글 아~~~저는..원단을 빨리 무너뜨려야 하는데...너무나 높이 곱게곱게..차곡차곡..쌓아놨는데
    도무지...만들 엄두가 안나서 ㅠㅠ 원단을 묵혀두고 있어요...이렇게 되면..저절로 묵었던 원단이
    되겠죠? ㅋㅋ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06
  • 답글 원단은 참 정리해도 끝이없는거 같아요
    드림도 하고 하는데도 쌓이기만하니 그래서 쉬는 요즈음 하나씩 만들어보려하고있어요 저도^^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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