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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련회가는 작은딸램을 위해서 어제 폭풍미싱질을 좀 했네요
    아직 허리가 좀 무리긴하지만 쉬엄쉬엄 만들었어요 피곤하긴해도 딸아이가 좋아하며
    입어주니 행복하더라구요 요즘은 미싱배운게 참 행복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06
  • 답글 저도 맘만 앞서고 실천이 안되요 ㅠㅠ
    어여~열봉 모드로 맘을잡아야하는뎅 ㅋ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04.06
  • 답글 폭풍미싱질까지? 너무 무리하시는것 아니세요? 저는 맘만 늘 가득 ㅎㅎ
    행동은..따로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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