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딸램이가 아파서 함께 있어요..어제 저녁에 밥을 너무 맛있게 잘 먹더니 체했나봐요..자다가 새벽에 얼마나 많이 올리던지...지도 피곤하고 덩달아 같이 잠설친 엄마 아빠도 피곤하고...병원가서 주사 맞고 약 처방 받아왔어요..죽 먹어야한다는데 울 딸 죽을 엄청 싫어하거든요...이제 좀 속이 진정되는지 잔소리하기 시작했네요ㅎㅎ오늘은 자유의 몸 하기 힘들듯...모두들 건강하셔요~~~건강이 최고^^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04.06
답글어쩜 저희집이랑 비슷한지 ㅠㅠ 울아들은..장염이라는데...하도 잘먹어서... 토하는것도 없고 설사하는것도 없고 오로지 배만 아프답니다. 얼릉 얼릉 다 나았으면 좋겠습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06
답글에구구 아이가 아플때 엄마맘이 제일 짠하지요 요즘 일교차도 심하고 저희애들도 감기기운이 있더라구요 뭐든 입맛당기는거 많이 해주세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4.06
답글딸은 엄마랑 하루를 보내 좋겟는데요~~^^ 잘챙겨주시고 언능쾌차하길 바랄께요~작성자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작성시간1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