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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둘밖에 없는데도 돌아가면서 아프니ㅠㅠ 하필 오늘 센터수업 있는날인데...새벽에 큰애가
배가 아프다고...나랑 울딸이랑 자는 방에...들어오더니 엎어지더라구요ㅠㅠ 체한것 같아서 손도 따고
소화제도 먹였는데...배가 꼬이듯이 아프다길래... 결석보다는 조퇴가 나을것 같아서 등교는 시켰는데
학교가자마자 보건실에서 누워있다가 1교시 끝나고 조퇴하고 병원을 데리고 갔는데 장염이라네요.
배 엑스레이까지 찍어보니...가스가 많이 차있어서 아팠을거라고...그런데 아파죽으려고 하는 넘이
배가 고프다고 ㅠㅠ 이런경우는 드물다는데...의사쌤께서도 안먹는게 좋지만 가볍게 먹이라고 해서
죽사고..약타서 집에 왔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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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진짜 아이들이 아프면 속이타죠..... 아이들도 마찬가지지만 엄마가 젤 고생인것 같아요!힘내셔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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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구구 아가들이 다 고생이네요 요즘 일교차도 심하고 감기환자들도 많다는데 장염이면 많이 아팠겠어요
어서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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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장염 걸려도 먹을건 잘 먹어야줘 ~~
오늘만 아프고 낼은 않 아파서 학교 가면 좋겠어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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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애들은 어쩔수 없나봐요....아무리 혼을 내도, 아파도 배가 고플땐 엄마맘은 모르고 먹으거
찾는 하이애나처럼 주방을 서성이죠....ㅋㅋㅋ 저희 집도 그렇거든요....ㅎㅎㅎㅎ
작성자
평택/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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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엄마가 아파주고싶은마음이죠~~`힘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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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고생해야겠네요..울 아들도 장염걸려 못먹게 하니 더 배고프다고 난리고 토하고 설사심하지 않으면 죽조금씩 먹이고 약먹여보세요...지켜보는 상미님이 힘드시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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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고~~~피곤하시겟어요~
아이들아프면 돌아가면서 아프더라구요~
빨리 좋아지길 바랄꼐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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