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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는 약먹고 나니 컨디션이 좋은지...배가 고프다고 내가 출근하고 없는사이 냉장고를 뒤져서
먹어대고ㅠㅠ 설사하고 토하는것도 전혀없고..오로지 배만 아프답니다...오히려 콧물감기였던
작은애가 또 열이 나서 약을 먹었는데도 빌빌 대더니...벌써 잠들었고...낮에 혼자서 하루종일
잠만 잤던 큰애는 지금 아주 팔팔합니다 ㅋㅋ 내일이 울신랑 생일이라 퇴근하고 여지껏 잡채재료
다듬어놓고 미역국 끓이고 불고기 재어놨더니 이시간이네요...제가 요 3년동안 계속 울신랑생일을
잊어버렸는데 올해는 꼭 챙겨주려고 알람까지 맞춰놨답니다.ㅋㅋ 이상하게 저는 제생일과 울애들
생일은 잘 기억하는데 신랑생일은 자꾸 까먹더라구요 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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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남편분 생일이신데 맛난거 많이 해주시고 사랑받으셔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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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말이요^^ 낼 푸짐하게 해주세요,촛불도 준비하시구... 좋은 시간 보내셔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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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제 부턴가 식구들 생일을 잊어 버리네요 ㅠㅠ
특히 제 생일은 기억 않하고 삽니다 ㅋㅋ 나이 먹기 싫어서 ~
잡채 맛 있겠어용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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