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게 비내리는 목요일 아침이네요요즘 아프다는 핑계로 참 한가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어요바쁠땐 몰랐는데 저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들도 생기고 나름 행복하네요비오는날 이쁜카페에서 커피한잔 하고 싶어지네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07 답글 우리집도 온식구가 아파서 ㅠㅠ 제가 더 바쁘네요 ㅎㅎ실은 저도 환자인데...다른식구들이 아프니 한가할수가 없어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