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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랑생일이라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잡채하고 미역국 데우고 불고기 볶고..아침에 케익까지
먹는것까지는 별 탈없이 잘 먹었는데 작은애가 어제 밤부터 조짐이 안좋더니만..아침도 먹는둥 마는둥
했는데...갑자기 배가 아프다더니 금방 먹은것 다올리고 ㅠㅠ 학교도 못갔네요..제가 원래 아파도 학교는
가야한다는 철칙을 여지껏 어긴적이 없는데 오늘 못보냈어요...제가 운전도 못하는데다 작은애가 토하고
힘이 없어 늘어져 있는데 그넘을 업고 학교에 보낼수도 없고 ㅠㅠ 결국 담임쌤께 전화해서 하루 쉬고
병원을 데리고 갔더니 장염이랍니다..어제 큰애가 장염이었는데 전염될수도 있다는걸 몰랐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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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행복한날에 또 애기가 아파서 어째요 얼른 빨리 나아야할텐데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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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 병 간호 때문에 언니가 너무 힘드시겠어요... 장염은 전염성이 커서 조심 해야 되는데... 언니도 조심 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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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가 오늘 쉬었는데..부르면 달려갈수있었는데...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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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장염은 정말 식구별로 돌아다니니 님도 조심하세요^^ 애들 병간호하면서 모르다가 애들 좋아지만 그때 꼭
엄마가 아프더라구요^^ 빨리 좋아지길 기도합니다.....^^:: 참 남편분 생일도 축하드려요...ㅋㅋ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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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기쁜날...탈이나 어쩌나... 저도 몇칠전 삼일씩이나 똑같은 증세로 꼼짝도 못했답니다
예쁜 꼬마아가씨 빨리낳길 바랄게요 힘내시고 잘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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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구~ 큰아이는 괜찮아졌나요? 작은아이한테 전염되엇군요...아픈애들 돌보시려면 힘드실텐데..
끼니때마다 죽도 먹여야하고 약도 챙겨야하니....걱정되시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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