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둘러볼겸 왔어요 애기가 잠을 자거든요 저두 졸린데 아들 재우는라 잠이 확 깼어요 빨리 저두 다시 만들고 싶어요 하루가 다르게 크는데 눈 깜짝할새죠~~ 태어난지도 65일됬어요^^*
아직 옷만들기 다 안했는데 양재도 욕심나네요
비가 그쳤어요 어제는 비가 많이 왔는데 친정아빠 생신겸 저녁을 먹으러 나가했거든요 집에 와서는 애들이랑 샤워하고 옷들도 다 빨았어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1.04.08 -
답글 애기들은 하루가 다르게 크잖아요 애기옷도 조금씩 만드시고 작품자랑도 해주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09
-
답글 애기한번 보여주세요...고맘때 애기 고물고물~아우 이쁘겠다...
바느질은 백일지난후에 서서히 시작하세요...
몸조심하시구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