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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애는 오늘 컨디션 좋게 나갔는데 큰애가 다시 배가 아프다네요?ㅠㅠ 이런와중에 오늘 우리집에서
    홈스테이를 하러 캐나다분이 오기로해서 괜히 물설고 낯선땅에서 장염걸릴까봐 걱정이 태산이라
    어제 회장님과 총무님한테 다시 얘기했는데 회장님은 홈스테이할 형편이 안되고 총무님이 자기집에서
    2명 하기로 했는데 제가 안되면 저희집에서 묵을 사람까지 3명을 받겠다고 하네요...혹시나 싶어서
    외국인 손님이 묵을방부터 때빼고 광내고 오늘아침까지도 청소했는데..퇴근후에 할것도 남았네요
    잠시후엔 영어 잘하는 친구만나 점심같이 먹으면서 의사소통할 영어라도 몇마디 배워두려고 합니다.
    진작에 열심히 영어공부 해둘것을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08
  • 답글 홈스테이라 좋은 경험이 되시겠어요 근데 가족들이 아프셔서 또 걱정이네요
    얼른 쾌차하시길 빌어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09
  • 답글 울 큰애 저번에 아팠다 안아팠다...꼭 꾀병처럼 오래가더라구요...
    우~ 외국인 거기다 홈스테이???? 전 울렁증생겨서 외국인보면 도망부터 가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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