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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이네요... 날씨도 좋고... 맘도 가볍고... 이젠 벚꽃도 제법 필려고 하네요... 오늘은 아버님이 아이들과 밤나무를 심고 싶어 하셔서 시댁에 가요... 밤나무에 아이들 이름표를 만들어 달아줘야 겠어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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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제나 주말엔 더 바쁘네?? 밤나무까지 심으러 가고...그래도 애들이름붙인 밤나무가
잘 자라는것도 구경하고...왠지 뭔가 의미가 있는것 같네~~~울애들은..아팠다 안아팠다
원래 장염이 이런건가?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09 -
답글 정말 벗꽃축제한번 가고 싶네요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