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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밤에는 두아이들이 번가라가며 깨서 밤세 잠도 못잤어요...새벽2시쯤 깨서 눈감아도 다시 떠지고 고통스러운 밤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은 왜자다가 자꾸 엄마를 찾을까요? 낮에 혼낸것두 아닌데 참 이해가 안갑니다... 오늘 밤은 편히 잘수있었으면 좋겠는데...... 몇년째 아이들이 번갈아 가며 꼭 깨워서 울지안으면 물이라두 달라고 깨내요.. 언제까지 이래야 할지... 좀 피곤한데 아빠두 없구 지금 제정신이 아니네요... 황사가 오는지 날씨두 매마르고.... 오늘은 좀 좋지 않은 하루인듯... 내일은 생생하게 활력찾기를 바라며.. 오후 잘보내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4.09
  • 답글 애들이 크느라 그런가보네요...갑자기 서럽게 울기도 하고...혹 소아과 가실때 아이들이 밤에 자주깨고 그런다고 상담해보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09
  • 답글 아궁 어떻게 해요? 울애들은...밤에 자다가 깬적이 없어서...경험이 없으니 도움드릴수도 없고
    고생이 많으시네요? 잠을 자꾸 설치셔서 ㅠㅠ 소아과에 가서 한번 문의라도 해보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09
  • 답글 에구구 힘드셨겠어요 애들이 자꾸 잠을설치면 엄마가 힘든데요
    컨디션이 안좋았던가 봅니다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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