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1시부터 장애인체험행사를 하는데 중학생들은 봉사시간을 받을수 있고 작은애는 아람단이라 행사에 의무참석을 해야해서 다녀왔어요. 집에서 나갈땐 바람이 불어서 좀 쌀쌀하다 싶었는데 행사장엔 햇빛이 계속 내리쬐더라구요...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자 이런행사를 마련했는데 이들은 노래한곡에 춤을 익히려고 한달동안 연습을 했다는 말을 듣고는 가슴이 찡하더라구요 모두들 무대에서 열심히 춤을 추는모습에 박수를 열심히 쳐주고..중간중간에 퀴즈냈는데 제가 맞춰서 상품도 하나 받아왔어요 ㅎㅎ하지만 마지막에 응모권은 당첨이 안되서ㅠㅠ 그래도 오후5시까지 애들과 즐거운 시간보내고 방금 집에 들어왔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09
답글저두 10대때만해두 장애인을 보는 시선이 그리 좋게 생각을 않했던거 같아요... 근데 나이들면서 생각이 바뀌더라구요...아이들한테는 참 좋은 경험이 되겠어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04.10
답글유익한 토요일 보내셨네요 함께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4.10
답글큰일을 했군요.참여하여 마음을 함께했다는 것은...편견을 없애고 세상은 누구의 것이아닌 함께하라는 "삶"이지여. 마음이 어여뿐 상미씨 즐거운 주말 보내삼.*~*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