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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동서네 애기 돌잔치 해서 시댁서 자고 본사 교육 받으러 가면서
    젤 중요한 집 열쇠를 않가지고 갔네요 ㅠㅠ
    대문 밖에서 하염없이 문을 쨰려 보면서 낭구 오길 기다리다
    새로 바뀐 옷1단계 교재도 정독을 하고 ~
    월급 타면 ~ 번호키로 바꿀랍니다 ㅠㅠ
    밥도 못 먹고 흑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4.09
  • 답글 이런 저도 그런적 있어요 전 열받아서 열쇠아저씨 불러서 들어갔어요 ㅋ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4.10
  • 답글 많이 힘드셨겠어요...그래두 그틈에 교재 정독두 하시고 열정이대단하십니다^^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4.10
  • 답글 울집도 아직 열쇠예요...울집 현관문은 언제나 화알짝~ 열려있어요...수시로 시엄니가 밖에 나가셔서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10
  • 답글 어머나...아직도...열쇠가...사용되는집이 있다니 ㅋㅋ
    언제부터인지...도어록이...우리들 주변에...사용되는지라
    열쇠라는 단어가 생소하게 느껴지네요...열쇠보다는 정말
    도어록이 참 편하더라구요...이참에 확 바꿔보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10
  • 답글 저도 번호키없을때 그랬던 기억이나요 그래도 지금은 추억이네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10
  • 답글 에구.^^글쿤요.수고도 많이했는데.쉬지도 못하고...덕분에 공부도하고 오타도 찾아네고.*~*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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