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아이들과 화원에 들러 꽃나무 몇가지 사고 새만금축제하는 곳에서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왔네요. 지치지않는 아이들의 에너지 정말 부럽답니다. 새내기 군산소잉 김해정 두번째 인사 남겨요.~~작성자군산 소잉-김해정작성시간11.04.10
답글같이 다닐때가 좋아요..중학생된 두아이들 이젠 안따라갈라그래요...전 어제 막둥이 데리고 벚꽃구경하고 왔었어요.. 집에 허브랑 몇가지 더 살려고 꽃집 들러 봐야겟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4.10
답글정말...애들의 에너지는..무궁무진하네요...같이하면..언제나 먼저 뻗는건...엄마니까요~~ㅎㅎㅎ 이곳에서 군산은 너무 먼 곳이라...가장 안다녀본 여행지인데...새만금은..한번 꼭 가보고 싶네요 자주 자주 들리셔서..이렇게 군산소식 전해주세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