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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어머님 편찮으셔서 시댁에 식구들이 다 모여 어머님도 보고 점심식사도 함께하고 왔네요...저의 신분이 막내 며느리인지라 밥은 먹은둥 마는둥되고 식구가 많으니 설겆이 꺼리는 무진장 많고... 설겆이에 울 애들 시중에 일만 열심히 하고 왔더니 피곤하군요...날씨는 좋은데 애들델꼬 들로 쑥캐러 가자했더니 신랑이 피곤하다네요..뭐했다고 일은 나혼자했는데...정말 빵점짜리 아빠네요ㅜ.ㅜ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4.10
  • 답글 막내며느리도 고생이 많죠? 저는 맏며느리인데 동서가 애들이 어려서...거의 설겆이는 제가 다 맡아서
    해요...하다보니..전 설겆이가 제일 편하던데요 ㅋㅋ 그리고 설겆이 하면..뭔가..고생한 티를 팍팍낼수도
    있고 ㅋㅋ 그런데 남편들은...왜 피곤해하는지 저도 모르겠어요ㅜㅜ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11
  • 답글 보통의 남편들이 다 그렇답니다 저희집도 크게 다르지 않아요 어쩌겠어요 아들하나 데리고 산다고 생각하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11
  • 답글 ㅎㅎ 남편들이 조금더 있으면 철들면...잘할거에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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